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5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‘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•인스타그램 사용 전략 웨비나에서 핸드폰 플랫폼 발달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.
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솜틀집 아태지역 본부 우리나라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휴대폰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했었다. 그는 '지난날의 쇼핑은 사람이 물건을 찾는 모습인 반면, 최근에는 기계 실습(머신러닝) 테크닉을 활용해 물건이 지금세대들을 찾는 모습가 됐다'고 이야기하였다. 
이 매니저는 “인스타그램 숍스는 기존 자사몰을 대체하는, 실제로 수입이 보이는 곳이라기보다는 유동인구가 다수인 명동, 강남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똑같은 개념”이라며 “카페24의 플랫폼을 활용해 카탈로그를 만들고, 관리하거나 10분쯤 시간을 들이면 가볍게 상점을 설계할 수 있다”고 말했다.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각 사 전문가는 입을 모아 ‘상품 태그 기능을 사용하기를 권했다. 제품 태그는 오프라인 산업자의 콘텐츠에 상품을 연동할 수 있는 콘텐츠다. 이용자는 콘텐츠 내에 있는 제품 태그를 클릭하면 해당 아에템에 대한 설명을 자연스레 접할 수 있다. 이 매니저는 “제품 태그는 피드, 탐색, 스토리, IGTV, 릴스 등 다양한 지면에 그들 반영할 수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”며 “이 때문에 이용자가 콘텐츠를 즐기는 순간에 상품 정보를 배워보도록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”고 부연하였다.
카페24 마케팅센터 이모은 매니저는 상품 태그를 활용해 광고 유용성을 높인 실제 고객 사례를 공개했었다. 스마트폰 액세서리 쇼핑몰 ‘폰뿌의 경우, 동일한 콘텐츠에 상품태그 기능을 적용한 후 광고비 예비 매출액(ROAS), 구매전환율이 4배 이상 불었다. 여성 의류 브랜드 ‘룩플은 그림 속 모델의 시선이나 그림 디자인을 통해 제품 태그를 강조하는 방법으로 이용자 참여 지표인 클릭 수를 21% 늘릴 수 있었다. 아울러, 이루리 매니저는 인스타그램 ‘스토리 기능을 사용한 광고 전략도 공개하였다. ▲상황표시줄의 변화로 물건의 비포•애프터 강조하기 ▲15초로 제한된 기한을 사용해 호기심 유발하기 ▲이모티콘•스티커로 ‘광고스럽지‘ 않은 콘텐츠 제작하기 ▲프로필 사진 클릭 유도하기 ▲일시정지를 유도해 몰입시키기 ▲스토리를 위로 올려 상세 정보 확인하도록 유도하기 등 6가지다. 이 매니저는 “인스타그램에서 호기심 가는 브랜드를 찾아보거나, 살 생각이 없던 상품을 인스타그램 선전으로 접하고 구매한 경험을 주로 해보셨으리라 생각된다”며 “인스타그램은 브랜드를 인지하는 것에서부터 실제로 구매까지 상품 판매 여정 전체를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”이라고 강조했었다.